White Summer Night POINT!
화이트 파티 & 자선 모금 이벤트 & 라이브 콘서트
순백의 낭만으로 물든 특별한 하루
드레스 코드 ‘화이트’로 하나 된 우아한 미학과 나눔의 따뜻함, 그리고
레전드 가수의 폭발적인 라이프 무대까지 더해진 대규모 자체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른 낮의 정겨운 먹거리 장터부터 밤하늘을 수놓은 스파클라의 불꽃,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껏 화이트 룩을 차려입고 등장한 입주민들의 눈부신 아우라와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현장. 세련된 감성과 순백의 로맨스가 어우러졌던 그 특별했던 하루를 소개합니다.
Part 1.
순백의 첫인상 & 정겨운 ‘먹거리·자선 바자회’
축제의 문이 열리자 드레스 코드 ‘화이트’를 우아하게 차려입은 입주민들이 모여들며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단지 한편에서는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먹거리 장터가 열려 축제의 맛을 더했고,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자선 바자회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웃과 다정하게 음식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순간마다 현장은 기분 좋은 온기로 넘쳐났습니다.
Part 2.
입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 ‘라우어 노래자랑’
축제의 열기를 예열한 것은 단연 입주민분들의 열정적이 무대였습니다.
‘라우어 노래자랑’ 세션에서는 나이를 잊은 입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숨겨둔 가창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무대 아래의 이웃들은 야광봉을 흔들고 환호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뜨거운 팬이 되어주었습니다.
Part 3.
가슴을 울리는 라이브, 레전드 가수 ‘박상민 콘서트’
해가 질 무렵, 축제의 정점을 찍을 허스키 보이스의 거장, 가수 박상민이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국민 애창곡들이 울려 퍼지자 현장은
단숨에 대형 콘서트장으로 변신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손을 높이 들고 떼창을 터뜨리며,
가왕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장 가까이서 감상하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Part 4.
밤하늘을 수놓은 낭만, ‘스파클라 불꽃 이벤트’
뜨거웠던 공연이 마무리된 후, 축제의 피날레는 로맨틱한 ‘스파클라 이벤트’로 장식되었습니다.
순백의 옷을 입은 입주민들이 다 함께 불꽃을 들어 올리자, 라우어의 밤하늘은
반짝이는 별빛처럼 아름답게 물들었습니다.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사진을 남기는 순간은 축제의 가장 찬란한 기억으로 새겨졌습니다.
LHOUR’S COMMENT
“진정한 럭셔리 라이프는 좋은 주거 공간을 누리는 것을 넘어, 삶을 얼마나 다채롭고
활기찬 축제로 채워가며 세상과 온기를 나누는가에 달려있다”는 것을 보여준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특히 이번 자선 파티를 통해 모인 후원금 전액은 기장군 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되어,
라우어 입주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이트 룩으로 스타일을 맞추고 음악과 불꽃을 즐기는 감각적인 파티 속에서,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라우어의 모습은 참으로 깊은 울림과 품격을 전해줍니다.
나이라는 제한을 가볍게 지워버리고, 매 순간을 기쁨과 나눔으로 채워가는 라우어의 멋진 입주민들.
함께 돕고 온기를 나누며 품격 있는 주거 문화를 완성해 가는 이 특별한 커뮤니티에서,
앞으로 또 어떤 눈부신 계절들이 펼쳐질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낭만과 온정으로 가득했던 오늘처럼,
여러분의 내일도 늘 반짝이는 축제 같기를 바랍니다.

























